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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냉면을 부담없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둥지냉면'은 상온보관이 가능한 건면형태이며, 1인분씩 포장되어 부담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면이다. '둥지냉면 물냉면'은 국산 배와 국산 무로 담근 동치미 육수를 사용해 잡맛이 없이 시원해 담백한 물냉면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고종황제는 배를 많이 넣어 담근 동치미 국물로 만든 담백한 냉면을 즐겼다고 전한다. 고종황제가 즐기던 그 방식을 농심이 '둥지냉면'으로 구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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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면 : 소맥분(미국산), 메밀가루 , 쌀가루 , 전분 - 스프 : 고과당 , 사과식초 , 비프육수추출물 , 무추출베이스 , 배퓨레 , 동치미추출농축액 , 정제포도당 , 정제염 , 정백당 , 정제수 , 덱스트린 , 양조간장 , 치킨육수추출물 , 맛베이스 , 향미액 , 화이트식초 , 겨자맛페이스트 , 구연산 , 매실농축액 , 합성착향료(오이향), 감초엑기스분말 , 향미증진제 , 건무, 건오이채, 건배추후레이크, 건배추, 볶음참깨 |  | - 소맥분(밀), 메밀가루(메밀), 탈지대두(대두)
| 제품중량 : 161g / 제품가격 : ₩1,200 | | 영양성분표 | 1회 제공량 기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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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량 | 485kcal | | | 탄수화물 | 107g | | | 당류 | 16g | | | 단백질 | 10g | | | 지방 | 1.9g | | | 포화지방 | 0g | | | 트랜스지방 | 0g | | | 콜레스테롤 | 0mg | | | 나트륨 | 1,940m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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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샤 광고가 급 중지(엎어지면서..ㅜ.ㅜ)살짝 한가해졌다. 그김에 Online Industry 얘기들을 여기저기서 읽어보고 있다. 새로운 얘기들도 많이 들리고, 정말 재밌는 세계가 되가고 있는 듯 하다. Search Engine의 1,2위인 Google과 Yahoo가 Yahoo의 MS인수에 앞서 Special Treatment(?)를 하고 있다. 이미 Search Engine의 경쟁력은 잃고 이곳도 저곳도 선점하지 못하고 있는 Yahoo는 작년 Panama Advertising Program을 개발을 하고도 특별한 Market Share를 성장하지 못하자, 결국은 Yahoo의 Ad space를 훌륭한(?, I mean Profitable program)을 개발해 수익을 창출해 내고 있는 Google에게 3%의 Space를 Share하는 것으로 일단 Testing에 들어간다고 Announce했다. MS의 Yahoo인수 건을 앞두고 (44.6 billion$ 에 Deal을 Offer한 Steven Balmer는 일단 지난주 토요일에 딜 가격을 발표하고 2주간 Offer를 Take 할 것인지를 결정하든지, Otherwise lower the price라고 한 상태인 인수건) 구글과의 광고 프로그램의 연합 작전은 과연 무엇을 시사하는 지 참 궁금하다. Yahoo의 입장에서는 이 합작 건으로 구글과의 경쟁 구도에 놓인 MS를 자극하여 좀더 높은 가격을 받아낼수 있다는 전략이 숨어있는 듯하지만, MS가 결코 그리 만만치는 않을 것 같다. 이번 합작 건은 3%에서는 Testing 수준이지만, 앞으로는 7%까지도 내다 볼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진다고 분석가들은 말하고 있다. 구글에게는 Ad space가 늘어난다고 해서 모 그리 특별하게 기쁠 일은 아니지만, 야후에게는 이번 건이 상당한 Risk가 있는 Bet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에서 야후와 구글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관계는 특별할 것 까지는 없는 관계들이지만, Global시장에서는 상당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사실 우리나라는 Naver라는 건재한 Korea-Made & Customized Portal 및 Search Engine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타국에서는 큰 파급효과가 일어날 수 있는 건일 듯 하다. Let's keep watching them!
온라인 광고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광고라는 것이 사실 제작물, 즉 컨텐츠 보다는 매체에 가까운 마케팅 전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오프라인 광고인들은 온라인 광고 시장에 대한 잠재력을 등한시 하고 있는 게 아닌 가 생각합니다. 전통 미디어에서 뉴미디어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컨텐츠들이 매체를 따라서 이동한다는 공식 아닌 공식을 따르자면, 온라인 광고시장에 눈을 돌려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수있는 거죠. 전에 소개했었던 온라인 마케팅 서적인 고양이가 짖을 때 까지 기다릴 것인가에서 다룬 내용이기도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도 새로운 매체를 접하고 있는 시청자 혹은 독자들에게 과거 전통적인 마케팅 방법을 기반으로 한 광고가 먹히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고양이는 같은 포유류지만 다른 종인 개와는 전혀 다른 기본적인 기질,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을 인정한다면, 당연히 고양이에게 Bark를 기대할 것 이아니라 Meow 혹은 Nyaong을 기대해야 한다는 것이죠. 각종 포털 사이트들도 현재의 정보의 홍수속에 헤매게만 하는 사이트가 아니라, 결과적으로는 수익성이 나는 비지니스 모델을 개발해야 하는데 그 틈은 광고에 있는 것입니다. 온라인 광고 시스템의 구축과 관리를 통해서, 누가 광고 시장의 선두 모델을 개발해 전파할 것이냐에 따라 미래 포털 사이트의 향방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구글에서도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는 웹페이지에 설치하는 광고 프로그램인 AdSense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구글 전체 매출의 99%를 벌어주는 AdSense는 광고주의 광고를 관련 컨텐츠가 있는 사이트에 개제하는 방식으로, 광고주가 직접 손쉽게 가입하여, 누구나 원하는 예산으로 원하는 지역에 손쉽게 접근하는 것으로 인해 엄청난 호응을 얻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매출을 AdSense로 벌어들여 또 AdSense에게 나눠주는 Unique한 Program인데요, 프로그램에 대한 평도 다양하지만, 이 프로그램 말고도 다른 무궁무진하게 다양한 Point를 짚어내어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생산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 링크는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Adsense Inside구글 애드센스 활용팁, 체험기, 질문답변 수록. http://www.adsense-ko.com/
AdSense Guide 구글 애드센스 공식 가이드 http://www.adsenseguide.kr/
프로야구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저에게도 역시 시즌이 되버렸던 거죠. 지인이 롯데 팀을 응원해서 연고지인 부산과 전혀 관련이 없음에도 구수한 부산 사투리 응원 속에서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이날의 Star는 송승준이였습니다.
국내 무대 등장 후 처음으로 완봉승을 거두며 천적 LG의 박명환 투수를 58개월 만에 무너뜨렸습니다.이날 경기 보러가기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두번째 멋졌던 롯데공식 4번 타자 이대호 파워가 엄청났대죠? 이대호 전 타자와 박명환이 볼을 주거니 받거니(?)하고 있을 때, 계속해서 BALL이 나자 관중석에서는 이렇게 응원을 했답니다. '이대혼 데~이대혼데~' 롯데는 정말 응원이 대단합니다. 맘에 들어요 정말 ㅎㅎ 두 선수 외에도 모든 선수들이 좋은 경기 만들었답니다. 그들에게 모두 박수를 보냅니다! 아, 그리고! 어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 선수는 주멘, 김주찬 선수 였습니다. 안타도 가장 많이 쳤고-13안타- 도루도 5개나! 롯데의 다음경기는 삼성과 대구구장에서 입니다. 롯데가 이 기세로 쭉쭉 잘 하면 정말 볼만할 것 같습니다. 가을에도 야구하자, 롯데! ㅎㅎㅎ
대중 마케팅 모델은 순식간에 무너졌다. 사실 대중 마케팅 모델은 텔레비전 방송국 채널이 세 개일 때 그리고 발간 잡지수가 몇개 안될대, 인터넷, 휴대폰, 전자게임등등 이런거 없을 때 개발된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광고 전문가들은 시청자들이 어떤 프로그램이나 잡지를 많이 보는지 파악하면 언제 어떻게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광고업자들은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절대 소비자들을 통제할 수 없다. 50년전에 비하면 엄청나게 많아진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은 이젠 언제, 그리고 어떻게 우리를 움직일 수 있는지 알게되었다. 이제는 소비자들이 우리의 보스다. 소비자들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 자기들 비위를 맞추는지 알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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